
작년 연말에, 이왕 런칭 첫번째 박스니까 설마 실망을 안겨주진 않겠지.. 라는
짧은-_- 생각으로 질렀던 겟잇박스 노블.


저 드레뮨지 뭐시긴지는 이미 글로시박스에서 한번 받았던 상품이라(...)
그것도 아직 포장 안 뜯은 채로 그대로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...
페이셜 마스크는 지금 집에 쌓여 있고
불가리 향수 미니어처는 그닥 감흥이 없다.
립밤도 뭐... 지금 빨리 써서 없애야 되는게 몇 개씩이나 있는 고로...
나머지는 뭔지 자세히 읽어보지도 않음. 짜증나서 ㅋㅋㅋㅋ
지금 보니 가장 왼쪽에 있는게 핸드크림이네.
하 이것도 뭐... 지금 집에 몇 개씩ㅋㅋㅋㅋ...
노블 구성이 이런데, 프리미엄은 어떤지.
이거 열어보고 어이가 없어 프리미엄은 찾아보지도 않아서 모르겠다.


크기 비교 때문에 한번 찍어봄-_-
다시는 낚이지 않을테다.
글박이고 겟박이고, 그냥 이 돈 모아서 진짜 필요한 본품 하나씩 지르는게
정신 건강에도 좋고,
새해부턴 코덕질 끊는게 목표지만, 코덕질을 끊지 못하더라도, 최소한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소비는 해야겠다 ㅠㅠ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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